2009년 06월 16일
근황 : 200906
휴직 기간이 끝났고, 오랜 고민 끝에 퇴사했습니다. 슬슬 일하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합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곳이 없다면, 느긋하게 학교로 갈 생각입니다만.
이번주에 좀 비싼 종합 검진을 받습니다. 별 일 없겠죠 뭐.
제주도 숙소는 일단 7월 2일까지 잡아두었습니다. 그 전에 놀러오시는 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남자분은 숙소 제공.
하이엔드 헤드폰을 하나 사서, 갖고 있던 판들 들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덕분에 당분간 초긴축 재정이지만서도. 지갑이 좀 많이 아프지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덕분에 음악 장르 취향이 조금씩 바뀔 지경이군요.
이런저런 생각을 정리해서, 곧 올라가겠습니다. 게임 업계 이야기도 좀 더 제대로 적어볼까 싶기도 합니다만...
아. 소일거리로 주식해서, 월 15% 정도까지 벌어봤는데... 벌면 벌수록 레버리지가 무서워서 결단을 내리기가 힘듭니다. 주변에 권하긴 힘든 취미겠더군요. 본업에 집중하는게 제일입니다.
# by | 2009/06/16 06:02 | 살아가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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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