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기간인데도 구석이다 보니 사람도 별로 없고... (식당은 바글바글하지만 해변은 조용)
이 정도면 정말 동남아 안 나가도 될 듯. 잘 다듬어진 중문 해변 보고도 우와 싶었는데 표선은 또 다르네요. 아직 산속인가 싶었는데 에메랄드빛 바다가 샤악 깔리는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해비치 호텔 디자인이나 인테리어는 너무 모던해서 재미가 없긴 한데, 쉬러온 사람들한텐 좋겠더군요. 밥은 돈값 합니다. 비즈바즈보다 종류는 조금 밀리고 수준은 비슷하거나 좀 높은... 양갈비 보니까 그릴 수준이 훌륭하더군요. 하지만 하이네켄 생맥 500cc에 16000원 받은건 잊지 않겠다.
이 정도면 정말 동남아 안 나가도 될 듯. 잘 다듬어진 중문 해변 보고도 우와 싶었는데 표선은 또 다르네요. 아직 산속인가 싶었는데 에메랄드빛 바다가 샤악 깔리는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해비치 호텔 디자인이나 인테리어는 너무 모던해서 재미가 없긴 한데, 쉬러온 사람들한텐 좋겠더군요. 밥은 돈값 합니다. 비즈바즈보다 종류는 조금 밀리고 수준은 비슷하거나 좀 높은... 양갈비 보니까 그릴 수준이 훌륭하더군요. 하지만 하이네켄 생맥 500cc에 16000원 받은건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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