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흥미로운 게임/사업 공모전.

소아 암환자를 위한 게임 개발 기획안 공모전 안내 : 마감 12월 24일. 굉장히 난이도가높아보이는데, 괴작이 나올 가능성도 커보인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시리어스 게임, 기능성 게임은 물론 큰 의미와 가능성이 있는 분야이지만, 기존 게임 개발의 기술과 마인드를 그대로 접목시켜서는 안 될 것이다. 특히 아픈 아이들을 위한 게임이라면.

제2회 위메이드 창작게임 공모전 `아이디어 빅뱅’ : 마감 2월 15일. 프로토타입 부문과 게임 아이디어 부문이 따로 있다. 사실 이렇게 무작정 창의성을 보여주세요, 하는 공모전보다는 네오플처럼 자사 게임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 새로운 수익 모델. 이런 느낌으로 초점을 좁혀주는 쪽이 스마트하다고 생각하지만. NHN처럼 자사 게임 개선안을 숙제로 내는 것도 조금 치사하지만 어떠했을까 싶고.

사실은 회사 내부 인원을 대상으로 한 게임 공모전도 있어서 나가볼까 생각중.

새해맞이 비즈 엘리트 프로젝트 : 마감 1월 30일.공모전이라기보다는작은 이벤트인 셈인데, 꿈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해볼만 하다 싶다. 회사원이 나가기에는 좀 염치가 없달까. 재미있어 보인다. 우선은 책을 다 읽어보고.

T.옴니아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 마감 3월 10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스마트폰용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부터 내놔라! ….

by shadow-dancer | 2008/12/11 21:21 | 살아가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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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veus at 2008/12/11 21:28
.........가장 위에거 보고 카나 생각한 전 이미 막장 오브 막장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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