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 500기가 데이터 하드 폭산


물리적으로 손상이 나서, 복구가 될지 안 될지도 미지수고, 일단 비용은 최소 33만원 확정.
죽겠습니다... 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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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adow-dancer | 2008/08/13 16:05 | 살아가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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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ppy at 2008/08/13 16:54
하드님의 명복을 빕니다TT. 용량이 큰놈이 맛가면 데미지도 그만큼 커진다는게 참...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8/08/13 17:24
JESUS!
Commented by 고어핀드 at 2008/08/13 18:22
생각만 해도 끔찍한 상황이군요 -.- 전 한 달에 한 번 풀백업을 한답니다. 음악하고 애니메이션 같은 잡다한 것 다 빼고 DVD 세 장 정도 나오나요.
Commented by 언더보이 at 2008/08/13 18:35
에효... 어떻하시다가... 회사건가요?
Commented by shadow-dancer at 2008/08/20 13:55
개인 하드긴 하지만... 일단 회사 자료야 이중삼중으로 백업을 해서 대부분 멀쩡합니다.
Commented by 스킬 at 2008/08/13 19:19
저도 당해봤지만 이럴때 외치는 말은 오직 하나.
지쟈스~
Commented by 피모드 at 2008/08/14 00:23
명복을(...)
Commented by 물빛바람 at 2008/08/14 01:01
T_T
Commented by Darklemon at 2008/08/14 09:21
후덜덜.. 가히 무서운 일이군요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08/14 21:53
죽지 마...그래도 몸값만 지불하면 살려서 보내준다잖아 /먼눈
(난 100G 하드에 25만원. 아직도 가끔 이름뿐인 유령파일이 발굴되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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