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루 2차 과제 - PART2
mar.gar.in이나 딜리셔스같은 소셜 북마크에 역시 뭔가 재미를 넣어서, 일반 대중의 접근성을 높여보자라는 발상으로 작업한 컨셉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자기 자신의 profile도 태그로 넣어서, 어떤 그룹의 어떤 사람이 어떤 url에 관심을 가지는지를 컨텐츠로 써먹자는 것.
이를테면 서울대 학생들이 애용하는 북마크 상위 200개 같은 건 한국에선 충분히 상품성이 있을 것이다. 또 그걸 통해 서비스 기여도 등을 레벨이나 전투력으로 변환해서, 라이벌 학교 (연.고.대라던가, 포공-카이스트라던가.. )끼리 싸움을 붙이고 또 그걸 통해 uv pv도 늘리고.. 뭐 그런 이야기.
웹2.0이니 뭐니 말은 많지만, 많은 서비스와 블로그스피어가 결국 공대생,geek, 일부 오피니언 리더들만 주목하는 감이 없잖아 있다. 유명한 미니홈피나 블로그는 사진 잘 올리는 미녀거나, 자기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사람들 아니던가.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엄마, 옆집 아줌마, 압구정 미모의 아가씨 등등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웹서비스 기획자에게 요구되고 있다고 본다. 태그 달고 api 공개하고 그런게 전부가 아니다. 기술에 잡아먹히지 말고, 자신의 발상과 기획으로 신기술과 웹의 혜택을 인류에게 전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문서는 미완성-
mar.gar.in이나 딜리셔스같은 소셜 북마크에 역시 뭔가 재미를 넣어서, 일반 대중의 접근성을 높여보자라는 발상으로 작업한 컨셉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자기 자신의 profile도 태그로 넣어서, 어떤 그룹의 어떤 사람이 어떤 url에 관심을 가지는지를 컨텐츠로 써먹자는 것.
이를테면 서울대 학생들이 애용하는 북마크 상위 200개 같은 건 한국에선 충분히 상품성이 있을 것이다. 또 그걸 통해 서비스 기여도 등을 레벨이나 전투력으로 변환해서, 라이벌 학교 (연.고.대라던가, 포공-카이스트라던가.. )끼리 싸움을 붙이고 또 그걸 통해 uv pv도 늘리고.. 뭐 그런 이야기.
웹2.0이니 뭐니 말은 많지만, 많은 서비스와 블로그스피어가 결국 공대생,geek, 일부 오피니언 리더들만 주목하는 감이 없잖아 있다. 유명한 미니홈피나 블로그는 사진 잘 올리는 미녀거나, 자기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사람들 아니던가.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엄마, 옆집 아줌마, 압구정 미모의 아가씨 등등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웹서비스 기획자에게 요구되고 있다고 본다. 태그 달고 api 공개하고 그런게 전부가 아니다. 기술에 잡아먹히지 말고, 자신의 발상과 기획으로 신기술과 웹의 혜택을 인류에게 전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문서는 미완성-









덧글
물빛바람 2007/04/03 10:18 # 답글
전투력 변환 +_+
2007/04/10 15: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