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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올해의 게임업계 예상. 게임사업.

근거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그냥 이런 느낌이 듭니다.
혹시 거명되는 회사 분들이 보셔도 양해를. .

1. 넥슨 저팬의 여름 상장. 액수는 어마어마하지만 기대보단 못할 것.
   그 과실이 극소수의 인물에게 집중되는 모양새 역시 스폿라이트를 받을 듯 하다.

2. R2의 매출 및 동접이 3월 이후 뚝 떨어질 것.

3. WOW 확장팩 때문에 피 보는 한국 RPG 다수 발생.

4. 다양한 형태로 현금 거래가 조금씩 막혀가면서, MMORPG의 패러다임이 변해간다.

5. 게임 등급 위원회는 표현의 자유는 인정하되, 좀 더 다양한 형태로 업계에 피드백할 것임.

6. WOW 후린 (것처럼 보이는) 게임이 한두개 더 나올 것.

7. 네오플, 엔트리브 등 <작은 N사>의 행보가 다이나믹해질 것임.

8. NC가 신작 라인을 대대적으로 발표할 것. PLAYNC 2.0과 발을 맞출 가능성 높음.

9. FPS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되면서 스포-서든어택-워록의 4.5 3.5 2 상황이 흔들릴 걸로 보임.
   피망과 스포의 결별에 따라 서든어택이 업계 선두를 차지할 가능성 높음.
   그러나 힌국 유저들의 취향상, 스포와 서든어택은 여전히 1/2위를 계속 차지할 것이다.

10.풍림화산과 홀릭은 OB가 늦어질 수도 있음. WOW 관련, 그리고 퀄리티 조절 문제.

11.내후년의 이야기인데, 한나라당이 잡으면 게임등급위원회도 물갈이 될 겁니다.
   따라서 각종 게임 관련 정책도 변경될 여지 큼.
 
12.음악게임,리듬게임도 경쟁이 지나치게 치열해질 듯. 오디션 때려잡기가 관건. 근데 어렵다.

13.엠게임,넥슨,NC 등 대형 게임 회사가 일본 및 서구 회사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진행.

생각나는 대로 잠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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