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06 보고서.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넥슨의 글로벌 전략은 차후에 별도로 다룰 생각입니다.
굳이 적자면, NC는 한국의 EA를 지향하고 넥슨은 게임업계의
삼성전자를 노린다고 할 수 있겠죠. 



by shadow-dancer | 2006/11/17 05:30 | 내작업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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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빨강머리 at 2006/11/17 07:45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저도 쥐스타를 참가했지만 쥐스타는 걸스타로 마무리 되는 듯 했습니다.
볼거리라고는 넥슨의 부스걸이 전부라고 해야 할 만큼 너무나도 볼것이 없었군요
게임도 역시 창천등의 무쌍류의 게임과 헬게이트등의 fps게임들 그리고 거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였던 콘솔게임들이 군데 군데 보이고 ...참 게임쑈라고 부르기 힘들 정도의
크기와 부스들에 눈물을 흘려야 하는 것이 현실이더군요.
Commented by 언더보이 at 2006/11/17 14:11
잘 참고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11/19 03:47
아...중국출장에 걸려서 못본게 아쉽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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